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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은 "우리 모두 다 최선을 다 하고 살고 있다. 누군가에겐 욕 먹을 만큼 비정상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임신한 아내도, 지나간 어떤 인연도, 아이들도 처절히 행복하고 싶어 노력한다"고 적었다. 이어 "누군가의 오해로 쓰인 글귀에 죽음보다 더 아픈 고통을 느낄 수도 있다는 것은 우리 모두 같은 생각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재혼에 대한 시선을 의식한 듯 악플을 자제해달라는 내용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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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임창정 소속사 예스아이엠 컴퍼니 측은 "임창정의 아내가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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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은 현재 북미 투어를 진행 중이며 미국에서 9월에 나올 15집 앨범 준비와 재킷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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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다 최선을 다하고 살고있습니다!!^^ 누군가에겐 욕먹을많큼 비정상처럼 보일수있겠지만...
누군가에 오해로 쓰여진 그 글귀에...
죽임보다도 더아픈 고통을 느낄수도 있다는거.... 우리 모두 똑같은 생각일것입니다.
아이들이 더 많이 웃을 수 있도록......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