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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쥬 나브리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나브리와 호흡을 맞출 윙어 한 명이 부족하다. 르로이 사네(맨시티) 칼럼 허드슨-오도이(첼시)와 연결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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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 경기를 앞두고 "탑 플레이어라면 누구라도 바이에른에서 환영받을 것"이라며 "만약 베일이 이적하길 원한다면, 그 또한 환영받을 것이다. 우린 항상 문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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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은 지난시즌 도중 지네딘 지단 감독이 부임한 뒤로 선발 멤버에서 멀어졌다.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타팀으로 이적할 거란 예상이 지배적이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빅클럽과 링크가 떴지만, 아직 구체적인 움직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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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