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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최진혁은 '저스티스' 속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을 연상케 하는 몽환적인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태경'이 가진 선과 악의 양면이 잘 드러나는 포즈와 컨셉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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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 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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