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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정모는 편지를 통해 "마지막 데뷔 평가까지 갈 수 있게 해주신 국민 프로듀서님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프로듀스 X 101을 하면서 많은 경험을 하고, 기쁜 일 힘든 일도 많았는데 국민 프로듀서님 덕분에 다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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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구정모는 "프로듀스 X 101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서 국민 프로듀서님들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며 "방송은 이제 끝이 났지만 프로듀스 X 101을 하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국민 프로듀서님들을 만나기 위해 계속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할 테니 우리 꼭 다시 만나요. 사랑해요. 꼭 다시 만나요"며 앞으로의 만남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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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과연 내가 사랑을 받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많이 불안하고 첫 방송이 나갈 때까지도 너무 무서웠는데 지금은 그런 걱정을 왜 했나 싶을 정도로 너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아서 더 열심히 해서 보답해드려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며 "매번 무대를 거듭할수록 많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 무대를 설 수 있게 해주신 것도 우리 국민프로듀서님들 덕분이라는 생각에 진짜진짜 감사한 마음입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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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만큼 더 열심히 해서 하루라도 빨리 다시 만나는 날이 올 수 있도록 꼭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말 제게 큰 힘 되어주셔서 제게 많은 사랑을 주셔서 제 인생에 나타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 프로듀서님"이라며 "만약 앞으로 연습하면서 지치는 날이 있다면 기다려주시는 국민 프로듀서님들 생각하면서 다시 일어나겠습니다. 항상 사랑합니다. 다시 만날 때 웃는 얼굴로 만나기로 약속해요"라고 음악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특히 마지막에는 "아쉬워하지 마세요. 그리고 미안해하지 마세요. 다시 만나는 날 꼭 웃으면서 만나요. 한 분도 빠짐없이 다 만나 뵙기를"이라며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케 했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