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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비스는 KB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을 함께 가입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장기보험 보장담보인 '자동차보험료할증지원금' 특약에 한하여 우선 적용된다. 고객이 자동차보험 보상처리를 받은 경우 이 시스템이 해당 운전자의 '자동차보험료할증지원금' 담보 가입 여부를 자동으로 인식해 문자 알림을 보낸다. 문자를 받은 고객은 KB손해보험 대표앱을 통해 지급 보험금과 직업 변경사항 확인 후 지급을 결정하면 당일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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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손해보험이 2018년 6월, 업계최초로 선보인 병원에서 바로 청구 가능한 '실손보험 간편청구 서비스'도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 및 제공 병원 확대 등을 통해 이용건수가 1년새 10배 가량 증가했다. 서비스 초기엔 2개 병원과의 제휴로 청구가 많지 않았으나, 최근엔 제휴병원이 14개까지 확대되면서 많은 고객들이 손쉽게 이용하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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