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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서 대기하던 최지만은 탬파베이가 3-2로 앞선 7회말 2사 2루 찬스에서 대타로 타석에 섰다. 보스턴 우완 투수 히스 험브리를 상대한 최지만은 3B1S까지 승부를 펼쳤지만, 상대 벤치의 고의 4구 지시로 1루를 밟았다. 최지만의 출루로 탬파베이는 2사 1,2루 기회를 만들었으나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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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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