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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앤디는 '세빌리아의 이발사'에 함께 출연 중인 신화 에릭의 멜빵을 직접 채워주며 앤젤디의 면모를 뽐냈다. 또한, 기장이 맞지 않는 김광규의 멜빵을 직접 수리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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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발소 팀의 막내로 이남열 이발사는 물론, 에릭과 김광규까지 완벽하게 챙기며 앤젤디의 활약을 톡톡히 보여주고 있는 앤디가 앞으로 '세빌리아의 이발사'를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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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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