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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첫 대본 리딩 현장에는 배유미 작가와 한준서 감독, 주연 배우 설인아(김청아 역), 김재영(구준휘 역), 조윤희(김설아 역), 윤박(문태랑 역), 오민석(도진우 역), 김미숙(선우영애 역), 박영규(김영웅 역), 나영희(홍유라 역), 박해미(홍화영 역), 정원중(문준익 역), 조우리(문해랑 역), 류의현(문파랑 역), 권은빈(김연아 역) 등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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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단숨에 캐릭터와 동화(同化)된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바꿔놨다. 김미숙과 박영규는 극 중 선우영애와 김영웅 캐릭터에 몰입해 현실 부부의 실감나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박영규의 코믹 연기가 펼쳐질 때마다 현장에 있던 배우들은 모두 폭소를 터트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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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역시 야심에 가득찬 김설아 역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강렬한 연기변신을 예고했다. 훈남 쉐프 문태랑 역의 윤박과 인터마켓의 대표 도진우 역의 오민석도 훈훈한 분위기와 금수저 회사 대표의 냉철한 면모로 현장의 이목을 주목시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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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대본 리딩은 첫 만남부터 흥미진진한 대본과 배우들의 완벽한 호흡으로 시간가는 줄 모르게 이어졌다. 웃음과 감동으로 새로운 주말극의 명성을 이어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을 향한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