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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협은 지난 2009년 일본 류츠케이자이대를 거쳐 전북 현대서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2011년 부산 아이파크로 이적한 뒤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2013년 8월 6일 페루를 상대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그는 2014시즌 35경기에 출전해 11골-2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K리그 대상 베스트11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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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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