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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후 아이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 서장훈은 여전히 낯설어 하는 아이에게 초콜릿 간식으로 다가가는가 하면 아이가 좋아하는 매니큐어 놀이를 하면서 친해지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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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구독자 370만 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이자 여자 어린이들의 '워너비'로, 시크한 모습을 보이던 아이가 이 스타와의 영상통화를 위해 열심히 춤을 췄고 서장훈은 곧바로 약속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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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원 후 집으로 가던 두 사람 앞에 차가 멈춰 섰고, 안에서 누군가가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서장훈과 아이의 사진을 찍었다. 이에 "이런 거 함부로 찍으시면 안 돼요"라며 당황한 표정으로 다가서던 서장훈은 차안의 인물을 확인하고는 "어 뭐야?"라며 반가워했다고 해 그가 과연 누구인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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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