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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열혈사제'는 닐슨코리아 수도권기준(이하동일)으로 최고시청률 24.7%, 그리고 평균시청률 18.1%로 1위였다. 뿐만 아니라 광고관계자들의 주요 판단지표에서도 7.63%로 당당히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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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위는 14.2%를 기록한 KBS 2TV '닥터 프리즈너'였고, 3위는 13.6%의 JTBC '스카이캐슬'이었다. 이어 4위는 12.8%를 기록했던 SBS '황후의 품격'이, 5위는 12.4%인 '신과의 약속'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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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시청률순위 20위까지 확대할 경우 SBS는 13위 '녹두꽃'과 17위 '해치', 19위 '운명과 분노'까지 포함시키면서 총 5개 작품을 리스트에 올릴 수 있었다. 여기서 조사기간을 좀 더 확대할 경우에는 최근 방송시작과 함께 많은 화제를 뿌리며 상승세에 있는 금토극 '의사요한'이 평균 10%에 이르는 시청률 덕분에 SBS는 총 6개의 작품을 포함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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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송관계자는 "2019년 상반기 미니시리즈 시청률 조사결과 이처럼 SBS의 '열혈사제'가 굳건하게 시청률 1위 자리를 지키고 있고, SBS를 중심으로 지상파 드라마들의 건재함도 빼놓을 수 없다"라며 "그리고 하반기에는 현재 방영중인 '의사요한'을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고, 다른 지상파 방송사들은 또 어떤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지도 기대해달라"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