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병원재단(이사장 선두훈) 대전선병원(병원장 박노경)이 30일 SH 스포츠에이전시(대표 문성환)와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선병원은 SH 스포츠에이전시가 주관하는 '2019 김해 가야왕도배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대회' 참가 선수들을 위한 의료지원 활동을 펼친다.
박노경 원장은 "전국 규모로 개최되는 유소년 축구클럽대회에 의료 서비스를 지원하고 축구 꿈나무들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게 된 점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성환 대표는 "유소년 선수들이 건강하게 대회를 치룰 수 있게 아낌없는 후원을 결심해 준 대전선병원에 고마움을 느낀다"며, "이번 축구클럽대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게 대전선병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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