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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탁구 새싹부 대회에 출전 예정인 이시영과 동호회 멤버들이 올림픽 탁구 영웅 유승민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받는다. 레슨에 앞서 유승민은 "탁구를 친 지 오래돼서 긴장된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하지만 걱정이 무색하게 몇 번의 랠리만으로 이시영의 문제점을 집어내 탁구 레전드의 명성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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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승민의 맞춤형 처방 덕에 이시영의 실력은 급속도로 성장했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유승민은 즉석에서 탁구 대결을 제안했다. 이시영은 갑작스러운 레전드와의 대결에 당황했지만, 예상외의 접전을 펼치며 승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기적 같은 승리의 비결은 전적으로 불리한 이시영이 유승민에게 특별한 핸디캡을 적용했기 때문. 이를 지켜보던 안정환은 지난 이시영과의 탁구 빅매치를 회상하며 "탁구 국가대표를 이긴 이시영을 내가 이겼다", "금메달 내가 가져올 수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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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레전드 유승민을 꺾은 이시영의 승리 비결은 오는 30일 화요일 밤 11시 '취향존중 리얼라이프 ? 취존생활'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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