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29일 은행·증권 WM복합점포인 'KB GOLD&WISE 용인대로' 지점을 신규 오픈하면서, 고객 중심의 자산관리서비스 제공을 위한 WM복합점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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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KB금융그룹은 은행·증권 ONE-STOP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WM 복합점포를 총 69개로 늘렸고, CIB복합점포 9개와 더불어 총 78개의 복합점포망을 보유하게 됐다.
KB금융그룹의 복합점포 확대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그룹 미션을 바탕으로 평소 윤종규 회장이 강조하는 'One Firm, One KB'와 그룹 시너지 강화 차원에서 추진 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의 정확한 Needs 파악 및 편리한 방법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복합점포에서는 고객이 은행·증권 점포를 따로 방문할 필요 없이 복합점포에 마련 되어 있는 '공동상담실'에서 은행과 증권 PB의 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은행·증권의 우수 PB가 One-Team이 되어 다양한 상품 포트폴리오와 경쟁력 있는 투자상품을 추천해 주며, 부동산투자자문·세무컨설팅·해외주식세미나 등 고객의 니즈에 적합한 자문컨설팅도 제공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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