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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인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늘 국가의 부름을 받은 차선우 배우, 국방의 의무를 성실하게 마치고 돌아오겠습니다. 충성"이라고 밝혔다. 앞서 호두앤유 측은 스포츠조선에 "차선우가 7월 30일 입대하며 비공개로 입소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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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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