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블랙핑크의 메가 히트곡 '뚜두뚜두' 뮤직비디오가 K팝 그룹 최초로 9억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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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30일 오후 9시 30분쯤 유튜브 조회수 9억 뷰를 넘어섰다. 2018년 6월 15일 공개된 이래 1년 1개월 14일 만이다.
블랙핑크는 유튜브의 여왕으로 불린다. 유튜브에서 뮤직비디오 조회수 최초-최단 신기록을 잇따라 수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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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뚜두뚜두'는 2억뷰 시점부터 K팝 그룹 남녀 그룹 통틀어 최단 시간 신기록 행진을 펼쳐왔다. '뚜두뚜두'는 8억뷰 돌파 최초 최단 기록에 이어 9억뷰 역시 최초로 넘어섰다. 9억뷰는 K팝 그룹으로선 단연 최고 기록이다.
지난해 여름을 강타한 '뚜두뚜두'는 음원차트 1위에 장기 집권한 바 있다. 이외에도 블랙핑크는 멤버 제니의 '솔로(SOLO)'를 비롯해 총 16개의 억대뷰 영상을 보유하고 있다. 블랙핑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무려 2873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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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최근 4대륙 23개 도시 32회 공연을 갖는 데뷔 첫 월드 투어를 가졌다. 총 22회 매진, 평균 좌석 점유율 96.6%를 기록하며 월드 클래스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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