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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장천은 지난해 7월 검찰이 강성욱을 기소하고 재판이 시작되자 8월 7일 강성욱의 변호인으로서 의견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장천은 6일 만에 소송대리인 사임서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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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성욱은 대학 동기와 2017년 8월 부산의 한 주점을 찾아 여종업원 2명과 술을 마신 후 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더욱이 강성욱이 범행을 저지른 시기는 그가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시기와 겹쳐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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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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