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오늘의 운세'에 대세 아이돌 하성운이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선보인다.
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오늘의운세' 녹화에서 하성운은 "다른 사람들의 소개팅을 지켜보니, 이제는 내 연애 운도 궁금해졌다"고 고백했다.
이에 점성학 전문가 연주는 하성운의 고민에 대해 "5년 간 연애 운이 꽉 막혀 있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이에 명리학 전문가 최제우는 "5년이 아니다. 앞으로 10년은 연애하기 힘들 것이다"라고 분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하성운은 관상학 전문가 안준범이 자신과 어울리는 '미래 신붓감'의 모습을 자세히 짚어주자 비로소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Advertisement
이날 하성운은 '취향이 비슷한 남녀'의 소개팅을 지켜보며 남다른 예측 능력과 톡톡 튀는 예능감을 발휘해 베테랑 MC 신동엽을 감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촉 성운'으로 불리는 하성운의 연애 고민과 미래 신붓감의 모습은 31일(수) 저녁 8시에 방송되는 JTBC2 '오늘의 운세'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4.'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5."출전 금지 부당해" 트랜스젠더 골퍼, LPGA-USGA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