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버닝썬 사태'의 여파로 '아오리라멘'의 매출이 급락한데 대해 빅뱅의 승리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오리라멘의 가맹점 15곳의 점주 26명이 본사인 아오리에프앤비와 전 대표 승리(본명 이승현), 회사의 현재 인수자 등을 상대로 서울중앙지검에 총 15억원 가량의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이들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대다수의 점포가 월 1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지만, 버닝썬 사태 이후 매출이 급격히 떨어져 올 1∼4월에는 '반토막'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 됐다고 주장했다.
소송 점주들은 연합뉴스를 통해 "승리라는 브랜드를 믿고 요식업계에서 가장 비싼 수준의 가맹비와 로열티를 내고 가게를 열었다"며 "그럼에도 승리는 버닝썬 사태가 터진 뒤 한 번도 점주들에게 사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