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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Lip'의 타이틀인 'Promise'(프로미스)는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트로피컬 팝 스타일의 힙합 장르 곡으로, 피오가 영화 '그린북'을 보고 직접 '파트너', '친구'라는 주제를 담아 작업했다. 특히 'Promise'는 발매 이후 각종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진입한 것은 물론, 멜론 실시간 차트(31일 오전 9시 기준) 24위를 기록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도 증명하고 있다.'Promise'로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알린 피오는 앞서 tvN '신서유기6'와 '강식당', '남자친구', '호텔 델루나'등 예능과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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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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