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배우 박서준, 최우식의 남다른 우정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뷔는 31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고생했다. 영화 '사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를 비롯해 박서준과 최우식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의 조합 만으로도 시선을 끌기 충분했다. 특히 꽃받침 포즈 속 세 사람의 환한 미소는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앞서 뷔는 지난 30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사자'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뷔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현장을 직접 찾아 박서준과 최우식을 응원하는 등 세 사람의 우정은 훈훈함을 안겼다.
세 사람은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뷔와 박서준은 드라마 '화랑'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서준, 안성기 주연의 '사자'는 31일 개봉했다. 박서준은 '사자'에서 악에 맞서는 격투기 챔피언 용후 역을 맡았다. 최우식은 안성기(안신부 역)의 보조 구마사제 최신부 역으로 특별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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