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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승의 등장에 스튜디오 MC인 이수근과 박슬기는 "중년들의 설렘유발자"라며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고 한껏 치켜세운다. 이어 김민준이 새 식구로 가세한다는 소식을 전하자, 같은 고정 출연자인 미나는 "완전 팬이었는데, 앞으로 얼마나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실지 기대된다"며 '잇몸만개'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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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패밀리' 합류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서 김민준은 "매니저가 '뭐든 해야 하지 않냐'고 해서, '모던 하자'고 했다"며 아재 개그를 발산한다. 이후에도 그의 아재 개그는 VCR과 스튜디오를 넘나들며 계속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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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승과 김민준의 '미친' 투샷 외에도 2일 방송하는 '모던 패밀리'에서는 박원숙이 '노주현 카페'에 이어 '김미화 카페'에 방문해 파티 플래너로 맹활약하는 모습과, '필립 누나' 박수지 씨의 본격 다이어트 과정, 체중 감량에 성공한 근황 등이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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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