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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그가 생전 속했던 MBC 성우극회가 나서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했다. 발인은 다음 달 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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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대표작들은 주로 외화 더빙이었다. 알랭 드롱, 클린트 이스트우드, 말론 브랜도, 리처드 버틴 등 수많은 할리우드 영화배우들의 목소리를 더빙해왔다. 미드 'CSI' 그리샴 반장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토이스토리' 버즈 역할로 어린 친구들에게도 친숙한 목소리의 주인공이다. 1995년 첫 선을 보인 '토이 스토리'부터 최근 개봉작 '토이 스토리4'까지 더빙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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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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