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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장관은 "내일(2일) 일본 각의에서 (화이트리스트 제외) 결정이 나온다면 우리로서도 필요한 대응조치를 강구할 수밖에 없다"며 "그런 결정이 내려진다면 양국 관계에 올 엄중한 파장에 대해 분명히 얘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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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측이 중재 차원에서 분쟁중지협정 검토를 촉구했다는 미국 언론의 보도에 대해서는 "중재 이전에 통상적으로 문제가 있는 국가 간에는 협의를 통해서 해결을 찾아야 하는데 그런 노력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여지가 필요하다는 점을 분명히 얘기했다"고 강조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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