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세완은 TV CHOSUN '조선생존기'(연출 장용우 / 극본 박민우 / 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 롯데컬처웍스, 하이그라운드)에서 한 번 본 것을 사진처럼 또렷하게 기억하는 21세기 천재 소녀 한슬기 역을 맡았다. 오빠 한정록(서지석)과 함께 조선시대로 떨어진 직후 산적에게 '보쌈'당해 기생의 길을 걷게 된 한슬기는 임신한 세자빈 후보 양제 대신 세자빈 대역으로 나서며, 순식간에 세자빈으로 간택되는 극적 행보로 극을 '하드 캐리'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3일(토) 밤 10시 50분 방송하는 '조선생존기' 13회에서 한슬기가 세자빈 의복을 벗어 던지고 '궁궐 나인'으로 변복해 궁궐 탈출을 감행한다. 사랑에 푹 빠진 한슬기가 임꺽정과의 '몰래 데이트'를 위해 '결심'에 나선 것. 궁녀복을 입은 채 고개를 아래로 깔고 궐문을 나서려던 한슬기는 자신에게 다가온 '불시 감찰'에 잔뜩 눈치를 살핀 후, 누구보다 빠르게 문을 통과하게 된다. 궁 밖으로 나가게 된 기쁨으로 잔뜩 신이 난 한슬기의 표정이 절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극강의 '꿀잼 전개'를 기대하게 만든다.
Advertisement
한편 서지석의 합류로 새로운 터닝 포인트를 맞은 '조선생존기' 지난 방송에서는 한정록과 이혜진이 '타임슬립 조종자'인 이지함의 존재를 알게 된 후, 추적 끝에 찾아간 이지함의 거처에서 '비밀 암호 쪽지'를 발견하는 엔딩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조선생존기' 13회는 3일(토) 밤 10시 50분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