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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종은 ROAD FC 센트럴리그에서 두각을 드러낸 파이터다. ROAD FC 센트럴리그 총 5경기에 출전 3승 2패의 성적을 거뒀다. 저돌적으로 상대를 압박해 타격으로 경기를 끝내는 스타일인데, 프로 무대에서는 2승 1패를 기록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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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에 등극한 김의종은 "상대를 이겨서도 기분 좋지만, 팀원들과 연습했던 것과 감독님이 경기에서 지시해주신 것들이 그대로 나와서 그것 때문에 더 기분이 좋다. 챔피언 되었지만 실감이 나지는 않는다. 아직은 너무 부족하고 나보다 강한 상대들이 많은 거 같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좋은 경기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고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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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kg 계약체중 홍윤하 VS 김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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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몰 ROAD FC YOUNG GUNS 44 / 9월 8일 대구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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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급 여제우 VS 신지승]
[밴텀급 알렉세이 페도셰프 VS 신재환]
[무제한급 진익태 VS 오일학]
[라이트급 최우혁 VS 소얏트]
[밴텀급 이정현 VS 황창환]
[페더급 김태성 VS 양지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