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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리치는 이탈리아, 폴란드, 그리스, 터키 등 유럽의 주요리그에서 활약하며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고, 지난 시즌에는 중국리그에서도 활약하며 아시아리그 경험 또한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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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리치는 입국한 뒤 "한국에 오게 되어 무척 행복하고 흥분된다. 우선 나를 선택해준 OK저축은행에 감사하다. OK저축은행이 나에게 기대하는 바가 뭔지 잘 알고 있다. 컨디션도 너무 좋고 입국에 맞춰 몸 상태를 만들어 놓아 팀에 적응하고 훈련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빨리 코트에 서고 싶으며, 팬들을 만나고 싶다. OK저축은행이 꼭 우승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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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리치는 입국 후 휴식을 취한 뒤 오는 5일부터 선수단에 합류에 훈련에 임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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