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는 이탈리아 세리에A 이적을 줄기차게 도모하던 로멜루 루카쿠의 거취와도 연계된다. 스왑딜이 물건너가면서 다시 인터밀란이 루카쿠 영입에 도전하고 있다. 인터밀란이 루카쿠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왔지만 현실적으로 4500만 파운드 이상의 이적료를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다. 나폴리 역시 루카쿠 영입에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맨유는 루카쿠의 이적료로 7500만 파운드 이상을 요구하고 있다. 루카쿠가 인터밀란행을 원하지만 맨유의 요구와는 간극이 큰 탓에 잔류에 무게가 실린다. 그럼에도 인터밀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루카쿠 영입의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