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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해외주식 공개 특강 '애널리스트가 간다'에서는 삼성증권 대표 애널리스트 10명이 강사로 출연해 글로벌 주식시장의 테마별 핵심 투자 전략을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 대전, 서울 등 3회에 걸쳐 진행될 이번 행사는 Tech, 미래산업, 유통, 온라인 결제 등 유망 종목 소개와 시장 전망, 투자자들의 질의응답 시간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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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오후 1시 '부산MBC드림홀'에서 진행될 첫 행사에 이어 17일과 31일에는 각각 대전 '믹스페이스', 광화문 '교보문고'에서 오후 1시에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3번의 행사 모두 증권사 세미나로는 이색적일 수 있는 대중친화적인 장소를 선정해 고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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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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