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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왕중왕전은 2019년 상반기 성적이 가장 좋은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는 경정 최고 이벤트다. 이번 왕중왕전은 1회차부터 27회차까지 상반기 성적을 토대로 성적 상위 12명이 출전권을 획득해 토너먼트 및 각개 대진 방식으로 승부를 겨룬다. 심상철 조성인 김응선 김현철 유석현 서 휘 이주영 김완석 박설희 김지현 문주엽 안지민이 출격한다. 선수들은 14일 6명씩 두 개조로 나눠 준결승을 벌인 뒤 각 조 1위에서 3위 선수 총 6명이 15일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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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왕중왕전 우승자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상금 1500만 원이 주어진다. 2위와 3위 선수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1000만 원, 700만 원이 각각 수여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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