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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서 이봉원은 "중식·한식 조리사 자격증을 땄다" "천안에서 1년째 중식당을 운영 중인데, 처음에는 하루 매출이 450만 원까지 될 정도로 장사가 대박 났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이봉원은 "하지만 잦은 주방 일로 허리가 안 좋아져 두 달동안 휴업한 후 재오픈 하니 예전 같지 않다"라며 걱정을 토로했다. 이에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본인만의 특별한 장사 노하우를 전수해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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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즉석에서 아내 박미선과의 깜짝 전화 연결이 이어졌다. 박미선은 "이봉원이 천안에 중식당 낸 거 알고 있냐"라는 출연진의 질문에 "소문으로 들어 알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봉원이 또 다른 사업계획에 의욕을 보이자 박미선은 이만기에게 이봉원을 살 떨리게 만드는 부탁을 전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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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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