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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온라인 매체 '디스패치'는 지효와 강다니엘이 아이돌 출신 선배를 통해 지난해 인연을 맺고, 올해 초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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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박진영은 'JYP 연애 금지령'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3년은 연애 금지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리포터는 트와이스를 향해 "딱 좋을 나이인데 괜찮겠냐"고 질문했고, 지효는 박진영의 눈치를 보더니 리더로서 멤버들을 대표해 "5년은 (연애 금지)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박진영은 흐뭇한 표정을 지었고 이내 "3년 연애 금지령 이후에는 남자친구 데려오면 밥도 사주고 그런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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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는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해 '우아하게', '치어업', 'TT','왓 이즈 러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월드투어 중인 트와이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일본 7개 도시에서 12회 공연을 펼친다.
다음은 JYP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트와이스 지효 관련 말씀드립니다.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커넥트 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커넥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8일) 보도된 강다니엘, 지효 열애설 관련 자사 공식 입장 드립니다.
우선,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입장을 전해드리기 위해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로 확인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