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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은 7년간 몸 담아왔던 JYP를 떠나게 됐다. 이로써 사실상 피프틴앤드의 존속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박지민의 전속계약 종료에 이어 백예린의 거취도 결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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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은 2012년 방송된 SBS 'K팝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JYP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그는 백예린과 피프틴앤드(15&)를 결성, 같은 해 10월 7일 디지털 싱글 '아이 드림(I Dream)'을 발표하고 정식 데뷔했다. 이후 피프틴앤드는 '썸바디(Somebody)' '티가 나나봐' '슈가(Sugar)' '사랑은 미친짓' 등을 발표하며 탁월한 가창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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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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