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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노상변사사건으로 처음 시체를 마주한 이태환은 "어떡하지 했는데 막상 보니까 안타까운 마음이 컸어요. 그렇게 보고 있다가 고개를 돌렸어요. 울 것 같아서"라며 임무를 해내야 한다는 사명감에 용기를 내며 담담하고 침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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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태환이 멤버들 중 첫 당직자로 선정되어 야간 근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선임형사에게 교육을 받던 도중 도난 신고가 들어와 퇴근 6분 전 현장으로 출동하게 된 이태환은 망설임 없이 복장과 장비를 갖추고 현장에서 먼저 현장 사진을 찍고 싶다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감식에 임했다. 사건을 마무리한 후 이태환은 "CSI가 자부심을 느끼는 이유를 알았다.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첫날 신고식을 제대로 치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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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태환이 열정 가득한 과학수사관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MBC 에브리원 '도시경찰: KCSI'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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