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율희는 혼술 영상을 보며 따라하는 민환을 보고는 그를 위해 집에 있는 소품을 모아 포장마차처럼 꾸민 후 조촐한 술자리를 만들었다.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가진 두 사람은 재율과 있었던 시간을 회상하면서, 앞으로의 자녀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 과정에서 2세에 대한 율희의 과한(?) 욕심은 민환을 당황케할 정도였다고.
Advertisement
민환과 율희의 분위기 제대로 살린 홈바와 이들이 즐기는 파티는 오는 7일 KBS2 TV '살림남2'를 통해 공개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