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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주년을 맞은 '발라드 여제' 백지영은 그동안 '총 맞은 것처럼' '사랑 안 해' '그 여자' 등 숱한 히트곡을 선보인 바 있다. 백지영의 감성적인 목소리가 송도의 밤을 황홀하게 수놓는다. 원조 악동 뮤지션 DJ DOC와 한국 인디음악을 선도해 온 크라잉넛, '국보급 보컬'로 불리는 조유진이 활약하는 록그룹 체리필터도 신명나는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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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 무대에 오를 가수들의 라인업도 화려하다. 한국 EDM 문화를 개척해 온 구준엽(DJ KOO)를 비롯해 음악 PD, 래퍼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슬리피, 세계적인 EDM 축제를 무대로 활약하며 해외에서도 인정 받고 있는 DJ 소다 등의 뮤지션들이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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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 9회 2019 송도맥주축제는 오는 8월 23일부터 31일까지 송도달빛축제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무료 입장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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