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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 부부는 중국 전통절인 치시제를 맞이해 데이트에 나섰다. 결혼한 지 20년이 된 부부는 여전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치시제는 견우와 직녀가 1년에 한번 까마귀와 까치가 만들어 준 오작교를 건너 만난다는 날로 중국판 발렌타인데이로 불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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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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