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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 정규리그는 총 6라운드로 팀당 30경기씩 총 90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까지 7라운드 팀당 35경기씩 소화했던 정규리그 일정이 축소됐다. 이는 11월과 내년 2월에 각각 열리는 2020년 도쿄올림픽 진출권이 걸린 국제대회 일정을 고려한 것이다. 이 기간에는 국가대표가 소집돼 휴식기를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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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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