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기성용-한혜진 부부가 딸 시온 양의 일상을 공개했다.
7일 기성용, 한혜진 부부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등원길. #newcastleunited #no.4 #zi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등번호 4번과 'ZION'이 적힌 축구 유니폼을 입고 등원하고 있는 시온 양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깜찍한 자태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혜진과 기성용은 지난 2013년 결혼,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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