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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봉오동 전투'는 8월 7일(수) 4시 32분 예매율 23.9%를 달성하며 전체 예매율 1위를 거머쥐며 새로운 흥행 다크호스의 등장을 알렸다. '봉오동 전투'는 개봉 전 "전쟁 영화가 주는 장르적 쾌감은 물론, 사실과 스릴, 서스펜스, 유머와 감동의 절묘한 밸런스까지 갖춘 웰메이드 전쟁영화(스포츠조선 이승미)", "숨이 턱 밑까지 차오르는 배우들의 치열하고 처절한 열연!(메인뉴스 조정원)" 등의 호평을 모으며 일찌감치 흥행 기운을 장전했다. 이를 입증하듯 온라인 조사 회사 피엠아이(PMI)가 '헤이폴(heypoll)'사이트를 통해 20-50대 남녀를 대상으로 8월 첫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조사한 결과 '봉오동 전투'가 1위에 올랐다.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으며 올 여름 꼭 봐야 하는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봉오동 전투'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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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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