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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김원중, 곽지영 부부는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한 지 이제 갓 1년이 넘은 두 사람은 신혼부부다운 달달함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 같은 모델 업계에서 일하는 두 사람의 일상 모습은 어떨지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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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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