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 대구 35도 등 폭염특보 확대 가능 by 이규복 기자 2019-08-08 08:47:19 그늘에 모여드는 사람들- 연합뉴스 Advertisement 8일은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立秋)다. 하지만, 한낮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무더위는 여전할 것으로 예보됐다.Advertisement오늘 한낮 기온은 서울과 수원이 33도, 강릉과 광주 34도, 대구 35도로 예상된다.기상청은 충청도와 일부 경기 남부, 남부 지방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확대 및 강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Advertisement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되지만, 수도권과 충남은 대기 정체 탓에 오전에 '나쁨' 수준을 보이는 곳도 있겠다.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