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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현장속보]KIA 이창진 8회 쐐기 투런포, 시즌 4호 46일 만에 터졌다

by 김진회 기자
2019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5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다. KIA 이창진이 8회초 1사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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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의 이창진이 타격 부진 탈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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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진은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5-1로 앞선 8회 1사 2루 상황에서 쐐기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이날 삼성의 세 번째 투수 권오준을 상대한 이창진은 3구 126km짜리 체인지업을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14m.

이창진은 지난 6월 26일 키움 히어로즈전 이후 46일 만에 시즌 4호포를 재가동했다. 대구=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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