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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과 가족들은 남동생의 비보를 접하고 큰 충격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동생이 평소 건강했던 터라 가족들의 충격이 더 크다고. 김민경의 한 측근은 이날 '스포티비뉴스는'를 통해 "김민경의 동생은 30대 중반으로, 운동을 전공해 건장한 체격을 가졌다. 황망한 소식에 김민경과 가족들의 충격이 크다"고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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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예정됐던 방송은 큰 차질 없이 진행됐다. 김민경이 출연 중인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은 예정대로 이날 오후에 방송됐다. 또한 '맛있는 녀석들'의 이번주 촬영은 이미 끝났고, 다음주는 여름 휴가로 촬영을 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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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빈소는 대구 방촌동 강남병원 장례식장 특A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3일 오전 7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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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