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일본 내 한국 신용카드 사용액도 줄었다. 국내 전업 카드사 8개사가 발급한 신용카드로 우리 국민이 일본 내 가맹점에서 결제한 금액을 살펴보면 7월 중·하순부터 지난해 동기 대비 소비금액이 줄었다. 7월 첫 주(1∼7일)는 작년 동기 대비로 카드 사용액이 19.3%, 둘째 주(8∼14일)는 13.1% 늘어나지만 7월 셋째 주(15∼21일)에는 감소세(-0.4%)로 전환했다. 이어 넷째 주(22∼28일)에는 5.3% 줄고, 8월과 이어지는 다섯째 주(29일∼8월 4일)에는 -19.1%로 감소 폭이 확대됐다.
Advertisement
우리은행은 광복 74주년·창립 120주년 기념 특판 정기예금을 선보였다. 이 정기예금은 저축 기간이 6개월이고, 만기를 채워 해지하면 연 0.8% 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1.7%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개인당 100만원이며 3000억원 한도 내에서 선착순 마감한다. 우리은행은 1899년 '민족 자본으로 설립한 정통은행'임을 강조하고 있다.
Advertisement
신창재 현 회장의 부친인 신용호 창업주와 조부 신예범, 백부 신용국이 독립운동에 헌신했다는 자부심을 가진 교보생명은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운동의 의미를 담은 '래핑(Wrapping)'을 광화문 사옥 외벽에 선보인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