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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이후 정인성은 소속사를 통해 "데뷔 때부터 정말로 나가고 싶었던 프로그램에 생일 때 섭외 전화를 받아 너무 행복했다. 촬영 내내 힘든 것도 불편한 것도 모르고 정말 즐겁게 즐기면서 촬영했다"며 "즐거웠던 추억을 만들어주신 '복면가왕' 제작진분들께 감사드린다. 다음에 또 불러주시면 그땐 가왕석을 노릴 수 있는 괴물 같은 보컬이 되어 다시 돌아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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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인성은 모창 개인기부터 섹시 댄스의 old&new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루이 암스트롱을 모창한 정인성은 원곡보다 꿀을 바른 듯 달달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듣는 여심을 절로 빠져들게 만들었고, 여기에 2000년대 '성인식'부터 2018년도 '가시나'까지 화끈하고 요염한 섹시 댄스로 반전 매력까지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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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4년 차 그룹 크나큰의 메인 보컬로 앞서 1년 반의 공백기를 갖고 힘든 시간을 겪기도 했던 정인성은 "'가수를 그만해야 하나' 고민도 많이 했는데 멤버들이 같이 '우리 끝까지 해보자'고 힘을 모아 이번에 새 앨범이 나왔다"라고 강한 의지를 불태웠고, 계속해서 더욱 힘찬 활동을 염원하는 팬들의 열렬한 응원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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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