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김현종'이라는 이름이 급상승 검색어로 등장해 이목이 모아진다.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2차장이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다는 것보다 '방미 외교와 日 수출규제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방미 외교와 日 수출규제에 대한 입장 - 김현종', '청와대 개각 총평 국회 예결위원장 쪽지 예산 공문 논란-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발사 트럼프의 방위비 증액요구의 속사정-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등을 다룬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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