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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각에서는 올 하반기로 예정되어있던 슈퍼주니어 완전체 컴백에 지장이 생길까 염려하기도 했다. 특히 연예인들에게 종종 따라붙는 불청객 '공황장애'가 아닐까 걱정하는 팬들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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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은 슈퍼주니어를 대표하는 예능 멤버다. tvN '대탈출'에서 '신대장'으로 맹활약했고, 채널A '아이콘택트'와 JTBC '오늘의운세'에도 출연 중이었다. 지난 10일 KBS2 '배틀트립'에도 출연, NCT드림의 재민과 제노에게 먹방 여행을 전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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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택트' 측은 홍현희의 대체 출연에 대해 "1화에 신동씨가 출연했고, 2, 3화에 홍현희 씨가 출연했다"면서 "당분간 신동 씨의 자리는 스페셜 MC 체제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박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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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는 올해 6월 "슈퍼주니어가 올 하반기 정규 9집으로 돌아온다. 이특, 희철, 예성, 신동, 시원, 은혁, 동해, 려욱, 규현 등 9인조로 컴백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퍼주니어 멤버 전원이 군복무를 마치고 9년만의 컴백을 준비중이었다. SJ레이블 측은 "완전체 컴백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팬심 안심시키기에 나섰다.
안녕하세요, Label SJ 입니다.
슈퍼주니어 신동이 건강상의 이유로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매우 일시적인 증상이라, 신동은 올 하반기 예정되어 있는 슈퍼주니어 완전체 활동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