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엑소 찬열의 친누나이자 전 아나운서 박유라가 남편과의 다정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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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박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라하스냅. 색감만 보정해주셨는데도 넘나 예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라는 프라하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남편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박유라의 청순한 미모와 훤칠한 키를 뽐내는 남편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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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라는 2018년 10월 3살 연상의 언론계 종사자와 결혼했다.
한편 엑소 멤버 찬열의 누나로 잘 알려진 박유라는 부산 MBC 아나운서를 거쳐 지난 2016년 YTN 앵커로 입사했다. 현재는 YTN에서 퇴사, 금융권으로 전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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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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