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콩 국제공항은 전날 시위대 수천명이 공항에서 농성을 벌이자 오후 4시30분을 기점으로 모든 항공편 운항을 중지했다. 180개 항공편이 결항되며 사실상 공항이 폐쇄됐다.
Advertisement
지난 6월 '범죄인 인도법(송환법)'에 대한 반발로 시작된 홍콩 시위는 10주째 이어지고 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